해방일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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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미역

2024.01
19

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당연한듯 권리인줄 아는 사람들이 참 많다.

나의 일이 아닌데도 도와주다보면 어느새 그 일은 당연히 내가 해야 하는 것처럼

당연하게 여기는...

 

본인의 일을 도와주는 것을 고마워 하고 배려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

꼭 그렇지 않는 사람들이 한명씩 있다.

 

꼭 그런 사람들에게

심사숙고해서 메세지를 보내면

메세지의 전체를 보지 않고

부정적인 면만 보고 

답변을 하더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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